카페_디저트🍰

<안국역 맛집> 디저트 카페 노티드 4가지 메뉴 리뷰🍩

하징어 2023. 7. 30. 22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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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리뷰는 내돈내산입니다!!


디저트가 엄청 땡겼던 날!
안국역 근처의 노티드 매장을 찾았어요~
그날 먹어본 4가지 도넛 메뉴를 리뷰해 볼게요.

매장 안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요.
곰돌이 조명, 포토존 등 귀여운 세팅이 많아요.

가장 관심 있게 본 구역! ㅋㅋ
스티커, 노트, 메모지, 인형 등 여러가지 예쁜 굿즈를 판매해요.
마음 같아서는 다 쓸어가고 싶었지만...
아참! 디저트가 목적이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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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예쁜 케잌이 많았어요~ 
저는 요 옐로우 스마일 녀석이 젤 눈에 띄었어요 ㅋㅋ
먹기에 너무 아까운 비주얼이네요...
2만 2000원이에용

아쉽게도 도넛 메뉴를 찍지 못했어요 ㅠㅠ
하지만 즐겁게 목표달성하고 집으로 향합니다.
포장도 넘 귀엽네여ㅜ

포장값도 대단할 것 같아요 ㅋㅋ
하지만 값어치가 있는 정성이에용

드뎌 개봉~!!!!!
이때만큼 감격스러운 때가 없답니다.
맨 위 왼쪽부터 타로, 레몬슈가, 스토베리, 현미 크런치입니다! 
정확한 가격에 대한 기억이 없네요ㅠㅠ
인터넷에 찾아보니 보통 도넛이 3000원 대예요.
각각 맛을 리뷰해 보자면...
 
타로: 달달한 타로 밀크티 맛이 났어요! 
약간 공차의 타로 밀크티와 느낌이 비슷했어용 ㅎㅎ
공차보다는 덜 달았고요!
가격: 3000원대 예상
 
레몬슈가: 레몬 향이 은근히 났어요~
레몬 크림도 적당히 달고 아주 맛났답니다.
양이 좀 많아서 혼자 먹기엔 버거웠어요ㅠ
가격: 3,900원
 
스트로베리: 제가 산 도넛 중 제일 큰 도넛입니당
음 요건 진한 딸기가 아니라 은은한 딸기맛이었어요.
크림이 많은데도 별로 느끼하지 않았어요!
적당히 달았던 아이입니다^^
가격: 3,900원
 
현미 크런치: 말 그대로 현미 크런치(?)가 뿌려진 도넛입니다.
바삭한 현미 크런치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딱딱하고 
씹기 불편했어요 ㅜㅜ
안에 크림이 살려줬던 것 같습니다.
크림도 다른 도넛들과 비슷하게 적당히 달고 아주 맛있었어요😋
가격: 2,800원
 

 

다 겉만 찍고 속 모습을 못 찍었네요 ㅠ
그래도 요 스트로베리 녀석은 색깔이 예뻐서 찍어봤어요
크림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도넛입니다!!!
노티드는 정말 크림 맛집이에요.
요 스트로베리 맛 강추드립니다🍓👍
 
종합적으로 노티드는 말 그대로 디저트 맛집이에요.
비주얼부터 맛까지 완벽 그 잡채입니다✨
정말 유명한 매장이라 많이들 아실 것 같아요.
 
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여러분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😍
 
 
노티드 안국점
평일 오전 10시 ~ 오후 9시
주말 오전 10시 ~ 오후 9시

 
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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